STORYMAKER 소개

상세페이지를 만들고, 확인받고, 고치는 일을 한곳에서

스토리메이커는 커머스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이 한 화면에서 일하도록 만든 협업 툴입니다. 상세페이지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. 구성을 잡고, 디자인하고, 확인을 받고, 고치고, 다시 올리는 일이 몇 번씩 반복됩니다. 그 사이 파일은 메신저와 메일로 흩어지고, "몇 번째 이미지의 어느 글자"를 말로 설명하느라 시간이 갑니다. 스토리메이커는 이 반복을 짧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.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듭니다. - 상세페이지를 자주 만들고 고치는 브랜드·쇼핑몰 운영자 — 디자이너 없이 혼자 만들고 스스로 완료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. - 여러 고객사의 상세페이지를 맡는 디자이너와 에이전시 — 고객 확인과 수정 요청을 한곳에서 받습니다. - 결과물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검토자 — 회원가입 없이 초대 링크 하나로 들어옵니다. 전문 디자인 툴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닙니다. 상세페이지에 필요한 표현을 누구나 다룰 수 있게 하고, 만든 뒤의 확인·수정·재출력 과정을 빠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특정 쇼핑몰 전용이 아니라, 여러 커머스 플랫폼에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들고 있습니다.

기획부터 내보내기까지 한 흐름

보통 상세페이지 한 편에는 여러 도구가 오갑니다 — 구성안은 문서로, 디자인은 편집 툴로, 확인은 메신저로, 최종본은 쇼핑몰 편집기로. 스토리메이커에서는 이 과정이 하나로 이어집니다. - 기획: 단(블록)을 위에서 아래로 쌓으면 그 구성이 곧 기획서입니다. - 제작: 단마다 글, 사진 꾸미기, 움짤, 영상, 다이어그램을 바로 만듭니다. - 확인: 검토자가 단마다 후보를 고르고 피드백을 남기고 승인합니다. - 마무리: 확정된 이미지를 한 번에 내려받고, 본문은 서식 그대로 복사해 쇼핑몰 편집기에 붙여 넣습니다. 도구를 옮겨 다니며 파일을 주고받는 시간이 사라집니다.

원본이 결과물 옆에 — 다시 고치는 데 몇 초

상세페이지 수정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일은 고치는 작업보다, 원본 파일을 찾아 열고 폰트와 소재를 복구하는 일입니다. 작업자가 바뀌면 원본을 찾는 것부터 다시 시작합니다. 스토리메이커는 결과물을 만든 편집 원본이 그 단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- 문구 하나, 숫자 하나를 바꾸고 [결과물 만들기]를 누르면 끝납니다. - 정지 이미지와 움짤이 같은 원본에서 나오므로, 한 번 고치면 두 형식이 함께 바뀝니다. - 원본이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툴 안에 있어,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서 고칩니다. -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단마다 기록이 남습니다. - 작업이 끝나면 재편집할 수 있는 사본 그대로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. 원본은 내게 남고, 클라이언트는 받은 사본을 직접 고칩니다.

검토는 가입 없이, 수정 요청은 위치와 함께

검토자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습니다. 작업자가 보낸 초대 링크로 들어와 바로 확인합니다. - 한 단에 올린 사진·영상 후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고릅니다. - 피드백은 그 단에 붙습니다. "어디를 고치라는 건지"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. - 작업자는 [반영 완료]로 처리 상황을 알리고, 검토자는 완료 승인으로 마무리합니다. - 완료 승인은 정해진 쪽만 할 수 있습니다 — 검토자에게 맡긴 스토리를 작업자가 스스로 완료 처리할 수 없습니다. 요금은 작업하는 팀(워크스페이스) 단위로 매기고, 검토자는 과금 대상이 아닙니다. 확인해 줄 사람이 몇 명이든 부담 없이 초대할 수 있습니다.

누구나 다룰 수 있는 모션

움직이는 상세페이지를 만들려면 보통 타임라인과 키프레임을 다루는 전문 툴이 필요합니다. 스토리메이커의 꾸미기는 효과를 고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. - 등장 효과: 페이드인, 슬라이드업, 팝인, 팝인 UP, 와이프, 회전하며 등장 — 문단마다 고르고 순서와 간격만 정합니다. - 오브젝트 모션: 숫자 카운트업, 제자리 회전(뒤집기·흔들기 포함). - 편집 화면에서 바로 미리 보고, 본 그대로 정지 이미지·움짤(webp·gif)로 내보냅니다. 미리보기와 결과물이 같은 계산으로 만들어져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. - 영상은 원하는 구간을 잘라 크롭·밝기·뒤집기를 적용한 뒤 움짤로 넣습니다. 디자인을 모르는 사람도 문구·숫자·사진을 바꾸는 수준의 수정은 혼자 할 수 있습니다.

계속 넓어지는 표현, 지워지지 않는 기록

스티커 스타일 캐릭터, 새로운 모션과 세부 연출은 계속 추가됩니다. 상세페이지에서 자주 쓰는 연출 — 구매 포인트 강조, 수치 강조, 전후 비교 — 을 중심으로 늘려, 고르는 시간까지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 새로 추가되는 기능은 이미 만든 스토리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, 예전 상세페이지를 새 연출로 다시 꾸미기도 쉽습니다. 만든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. 데이터는 지우는 대신 잠가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,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의 기록은 검토자 초대가 끝난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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