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능 업데이트] 선·글자 손잡이 · 화살촉 · 이미지 도형 테두리
스토리메이커 운영팀 · 2026-09-21
꾸미기에서 선과 글자를 다루는 방식을 다듬고, 움짤과 이미지 도형에서 보이던 어긋남을 고쳤습니다. 스토리와 단 건 양쪽에 똑같이 적용됩니다.
1. 선은 선 모양으로 잡습니다
직선 / C커브 / S커브가 대상입니다.
- 선 위를 눌러야 잡힙니다. 두 끝점 사이의 빈 곳을 눌러도 선이 끌려오지 않습니다. 사선·곡선 옆에 있는 다른 오브젝트를 고르기가 쉬워졌습니다.
- 가는 선도 잡기 쉽습니다. 선에서 몇 px 옆을 눌러도 잡힙니다.
- 선택 표시가 선을 따라갑니다. 예전처럼 상자 테두리가 아니라 선 모양 띠로 표시돼, 보이는 자리와 결과물 자리가 같습니다.
- 화살촉이 커졌습니다. 전보다 1.6배(선 굵기의 4.4배)입니다.
2. 글자 상자는 글자에 맞춰집니다
- 높이는 저절로 정해집니다. 글자를 입력하면 상자가 따라 늘고, 사방 여백은 늘 같습니다. 상자가 글자보다 작아 결과물에서 아래가 잘리던 일이 없어집니다.
- 손잡이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.
- 좌·우 변 — 줄바꿈 폭
- 모서리 — 글자 크기와 여백을 같은 비율로
- 위·아래 변 — 여백
- 예전에 만든 글자 상자가 글자보다 작으면, 꾸미기를 열 때 글자에 맞춰 늘어납니다(폭과 줄바꿈은 그대로입니다).
3. 움짤 — 직선의 움직임
- 직선은 기울기와 상관없이 같은 거리만큼 움직입니다. 슬라이드업·팝인 UP에서 수평선은 거의 안 움직이고 가파른 사선은 크게 움직이던 것을 맞췄습니다.
- 굵은 선에 와이프를 걸면 처음부터 제 굵기로 그려집니다. 가는 선으로 시작해 마지막에 갑자기 두꺼워지던 것을 고쳤습니다.
- 곡선의 회전하며 등장이 결과물에도 나옵니다. 편집 화면에서만 돌고 결과물에서는 안 돌던 것을 고쳤습니다.
4. 이미지 도형 테두리
테두리를 두른 이미지 도형에서 사진이 테두리 바깥쪽으로 살짝 비치던 것을 고쳤습니다. 하트에서 특히 두드러졌고, 실선·점선 모두 고쳤습니다. 점선은 조각 사이로 사진이 그대로 보입니다.
5. 검토자 일괄 승인
- 유튜브 영상으로 확정한 단이 일괄 승인 대상에서 빠지던 것을 고쳤습니다.
- 공백 단은 상태 집계(초안·피드백·수정·완료 칩)에 넣지 않습니다.
자세한 사용법은 메뉴 [기능]에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