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능 업데이트] 문장에 제목·부제목·소제목·본문 역할이 생겼습니다
스토리메이커 운영팀 · 2026-09-22
문장 입력 블록에서 문단마다 역할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. 상세페이지의 제목 구조가 분명해지고, 커머스에 옮겼을 때도 모양이 덜 흐트러집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문장 툴바 맨 앞 **[문단]**에서 제목 / 부제목 / 소제목 / 본문 중 하나를 고릅니다.
- 역할의 크기는 [디자인 가이드] > 글자 탭에서 정합니다. 제목·부제목·소제목·본문 네 칸과 줄간격이 있고, 크기 세트(큼·보통·작게)를 고르거나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. 가이드를 바꾸면 그 스토리의 제목이 한꺼번에 바뀝니다.
- 색·굵게·밑줄은 지금처럼 글자마다 자유롭게 겁니다.
무엇이 좋아지나
- 검색·AI 노출 — 역할이 제목 구조로 저장돼, 검색엔진과 AI가 무엇이 제목인지 읽을 수 있습니다.
- 커머스에 붙여 넣을 때 — [내보내기 > 텍스트 복사]에 역할과 크기가 함께 담겨, 커머스 편집기가 서식을 일부 걸러 내도 제목 크기가 유지됩니다.
- 통일감 — 같은 역할은 스토리 전체에서 같은 크기로 보입니다.
예전에 만든 문장은
그대로 둡니다. 글자 크기만 키워 둔 문장은 **[문단] > [크기로 역할 정리(이 블록)]**를 누르면 크기를 보고 알맞은 역할로 한 번에 바꿔 줍니다. 마음에 들지 않으면 Ctrl+Z로 되돌리면 됩니다.
같은 날 **[클라이언트에게 사본 넘기기]**도 추가됐습니다 — 공지사항의 해당 글을 참고해 주세요. 자세한 사용법은 메뉴 [기능]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