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업데이트] 내 용량을 직접 관리합니다 — 보관함과 휴지통
스토리메이커 운영팀 · 2026-09-28
작업한 파일이 어디에 있고 용량을 얼마나 쓰는지, 화면에서 바로 보고 직접 정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.
화면 오른쪽 위에 사용량이 늘 보입니다
메뉴 옆의 동그란 표시가 서버 사용 용량입니다. 누르면 자세히 나옵니다.
- 서버(작업 중) — 지금 만들고 있는 파일이 쓰는 용량입니다. 요금제 한도가 재는 값이 이것입니다.
- 보관함 — 완료한 작업을 옮겨 두는 곳입니다. 여기로 옮긴 만큼 서버 용량이 빕니다.
완료한 작업은 보관함으로 옮기세요
내 스토리·내 단 건 목록에서 완료된 작업에 [보관함으로] 버튼이 생겼습니다. 누르면 그 작업의 파일이 보관 저장소로 옮겨지고, 서버 사용 용량에서 빠집니다.
- 옮긴 뒤에도 그대로 열립니다. 처음 열 때 파일을 불러오는 동안만 잠시 기다립니다(불러오는 중 창에 진행 상황과 경과 시간이 나옵니다).
- 다시 편집하려고 열면 자동으로 되돌아옵니다. 따로 해제할 필요가 없습니다.
- 사본을 넘길 때도 알아서 꺼내 옵니다.
- 완료된 작업만 옮길 수 있습니다. 작업 중인 것은 옮기지 않습니다 — 열 때마다 기다리게 되기 때문입니다.
지운 작업은 30일 동안 되살릴 수 있습니다
지운 스토리·단 건·단(블록)은 바로 사라지지 않고 휴지통에서 30일 기다립니다.
- 목록의 [휴지통] 버튼에서 미리보기와 함께 확인하고 되살릴 수 있습니다. 편집 화면에서 지운 단도 같은 방식으로 되살립니다.
- 휴지통에 있는 동안은 용량에 포함됩니다. 파일이 아직 서버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. 대시보드에서 "그중 휴지통 ○○MB"로 따로 알려 드립니다.
- 바로 비우고 싶으면 대시보드 **[휴지통 보기]**에서 목록을 확인한 뒤 비울 수 있습니다.
- 30일이 지나면 파일까지 완전히 삭제됩니다. 그 뒤에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.
용량이 부족하면
완료한 작업을 보관함으로 옮기는 것이 먼저입니다. 그래도 부족하면 요금제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 — 요금제는 메뉴의 요금제에서 보실 수 있고, 베타 기간에는 Pro를 무료로 드립니다.